반응형
보폭 = 자동차 기어. 오르막이 심하면 단수를 낮춰라
RPM = 심박수
오버히트 = 퍼지는 것
4륜 = 등산스틱 2개 사용
마력수 = 등, 하체근력
기어(보폭)을 조정하고 냉각수 관리(수분보충)와 RPM조절(심박수 제한)을 통해서 퍼지지 않고 정상까지 가는 것이 등산이다.
여기서 중요한 게 평지처럼 성큼성큼 걷지 않고 기어(보폭)을 낮춰서 쫑쫑걸음으로 오르막을 오르면 쪽팔린다.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평지처럼 성큼성큼 걷다가 퍼진다.
RPM을 기준으로, 옆사람과 대화가 안 될 정도로 심박이 올라가면 지금 기어단수가 너무 높은 거다. 보폭을 줄여라.
바퀴 4개로 오르는게 부담이 적다.
등산이 힘든 게 아니다. 높은 기어비로 오르막을 오르는게 힘든거지. 등산은 쉬운거야.
석촌호수를 5단기어로 달리는 거랑 인왕산을 1단기어로 오르는 거랑 RPM은 같다.
1단기어 넣는걸 창피해하지마라.
반응형

